
부동산 시장 하락기에도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AI) 챗GPT를 활용해 경매 물건 분석과 입찰 전략을 세우는 실전 노하우를 공개하는 특강이 열린다.
부동산 경매 시장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새로운 수익화 전략이 소개된다. 부동산 하락기에도 투자 기회를 잡기 위해, AI를 활용해 경매 타이밍을 정확하게 포착하는 방법을 다루는 실전 특강이 마련됐다.
이번 강연은 실전 경매 전문가 박승일(태리샘) 강사가 진행하며, 챗GPT를 활용한 부동산 분석과 입찰 전략 수립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강의에서는 ▲투자·거주·법률 등 질문 목적 설정 ▲지역·물건 유형 세부 입력 ▲세부 정보 정의 ▲효율적인 프롬프트 작성 등 AI 기반 경매 정보 검색·분석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다룬다.
특히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는 실전 사례를 통해, 경매를 처음 접하는 참가자들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주최 측은 이번 특강 수강자 전원에게 ‘AI 프롬프트 80선’과 ‘경매 가이드 PDF’를 제공해 실무 적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태리샘 강사는 “AI와 결합한 경매 전략은 정보 분석 속도와 정확성을 높여, 하락장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며 “왕초보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이라고 전했다.


















